넉살 좋은 강화 년이다 , 하는 짓이 체면도 염치도 돌보지 않는 사람을 조롱하여 이르는 말. 국민이 진정한 건강을 바란다면 지금 제초제, 농약, 화학비료의 남용으로 죽어 있는 토양을 먼저 살리는 것이 급선무이고, 그 다음은 거기에서 생산된 것을 껍질 채로 먹어주는 데 있다. 그렇게 되었을 때 우리의 경제는 더욱 튼튼한 바탕 위에서 성장하게 된다. -김해용 득질탄지( 得蛭呑之 ). 거머리를 얻어 이것을 삼켰다는 말. 초(楚) 나라 혜왕이 한식날 아침에 먹는 나물 속에 거머리가 있는 것을 보았으나 그것을 말한다면, 요리인이 죄를 얻을까 해서 그대로 삼켰다는 고사. 부하의 잘못을 알고 있으면서 모른 척하고 관용을 베푸는 것. -잡편 한 회사는 제대로 된 제품 하나에 생사를 걸어야 한다. -미시마 가이운 소인은 가난할 때에는 나약하지만 부유하게 되면 교만하게 된다. 수양이 덜 된 자가 부(富)할 때와 가난할 때의 태도는 이렇다. 공자가 한 말. -예기 까치 뱃바닥 같다 , 흰소리 잘 하는 사람을 조롱조로 이르는 말. 기아(飢餓)와 무지(無知)는 근대 범죄의 어버이다. -오스카 와일드 아내는 남편에 대해서 신혼 시대에는 창녀처럼 다음 단계에는 비서처럼, 그 다음에는 간호부처럼 행동하지 않으면 안 된다. -유태격언 여성이 완벽한 건강을 유지하고 싶다면 ‘완벽한 월경’을 유지하면 된다. 생리주기가 규칙적이고, 생리통이 없다면 그것은 바로 건강하다는 증거이다. 생리주기가 불규칙하면 호르몬의 주기가 불규칙한 것이다. 이런 증상은 나중에 큰 질병이 될 수 있다. -이경제 오늘의 영단어 - hunch : 혹, 군살, 덩어리, 육감, 예감: 예감이 들다